박원순 서울시장, 시민감사옴부즈만 표창장·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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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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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후 3시 40분 시장 집무실에서 퇴직하는 옴부즈만에게 표창장을, 새롭게 임용된 옴부즈만에게 임명장을 각각 수여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퇴직하는 시민감사옴부즈만 정재실 씨에게 그동안 시민 권익보호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한 데 대한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새로 임용될 시민감사옴부즈만 권병추 씨에게는 시민이 시정변화를 피부로 느끼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2년 임기의 비전임계약직공무원 직책인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은 1996년 1월 전국 최초로 도입됐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제도가 유지돼왔다. 건축분야·토목분야 각 1명을 포함해 총 5명이다.

이들은 ▲시민감사·주민감사 청구사항 감사 및 직권감사 ▲시장·시의회·자치구청장 의뢰사안 감사·조사 실시 ▲집단민원 등 반복·고질 민원에 대한 조정 및 중재 ▲공공사업의 발주·입찰·계약·시공과정 청렴계약 이행여부 감시 등의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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