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트위터] |
지난 15일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림 Mnet '슈퍼스타K4' 개막식에 참석한 손예림은 지난 시즌에 비해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2001년 생인 손예림은 지난해보다 무려 11㎝나 자란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하얀색 민소매 원피스에 킬힐을 신어 몰라보게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그는 무대에 올라 지난 시즌 오디션에서 불렀던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해 팬들의 마음을 이목을 끌었다.
지난 시즌 '슈퍼스타K3'에서 손예림의 노래에 심사위원 이승철은 "어린이가 블루스가 있다"며 극찬하며 그의 실력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슈퍼스타K4'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