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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
최근 영국 블룸버그 통신은 평균기대수명과 흡연율, 사망률 등을 바탕으로 건강한 나라 순위를 조사했다.
결과에 따르면 1위는 싱가포르가 차지했으며 이탈리아, 호주, 스위스가 각각 뒤를 이었다.
이어 5위는 일본이 자리했으며 한국은 29위에 올랐다. 미국은 선진국 중 가장 낮은 33위를 기록했으며 중국은 55위를 차지했다.
아프리카 소국 스와질란드가 145위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번 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유럽 국가 및 OECD 선진국들은 상위권에, 아프리카 국가들은 하위권에 몰려있었다.
블룸버그는 이번 조사를 위해 유엔과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은행이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음주자 비율과 혈중 콜레스테롤, 대기오염 수준 등과 같은 생활의 측면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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