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전세버스 안전관리 강화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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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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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명경찰서(서장 이훈)가 행락철 대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세버스 안전관리 강화여부를 합동 점검한다.

이는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전세버스 교통사고가 연평균 274건(625명)으로 그 피해가 심각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수학여행 등 단체이동 차량 출발지에서 자동차 안전관리 장치, 가요반주기 설치, 부적격 운전자, 운전자 건강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 운전 전 탑승객에게 안전밸트 착용 공지와 차량 대열운행을 하지 않도록 교육·홍보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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