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존 1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주말과 장날 등을 활용, 미8군밴드 사물놀이 민요 마술 비보이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콘서트 공연을 총 18회에 거쳐 펼칠 예정이다.
또한, 거리공연과 연계하여 9월 22일에는 한 미 한마음 축제를 안정리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데, 전날인 9월 21일은 전야제로 거리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시 한미협력과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거리공연으로 안정리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수갑사건 이후 양국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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