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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분당경찰서) |
이날 열린 특강에서 조 대표는 지나온 공직생활과 퇴직 후 웃음치료사가 되기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겪어온 과정을 강의했다.
그는 특히 장애란 결코 걸림돌이 아니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다면 얼마든지 장점으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직장교육에서는 조 대표의 강의에 앞서 주요범인검거등 업무유공 직원들에 대한 표창수여식과 을지연습에 대비한 안보동영상을 시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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