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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시는 “올해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14일 근무자 3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연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평시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테러, 재난 등 국민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연습도 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해는 실제 전쟁상황을 가정해 전시직제에 따른 실시반을 운영하고 행정기관 실제 소산훈련, 시청사 주변 피폭을 가상한 대피훈련 등도 벌이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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