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반기 놀토프로그램 청소년 350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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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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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라 서울시에서 마련한 ‘놀라운 토요일 서울 프로젝트’에 약 350만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서울시에서 지난 17일 밝혔다.

2012년 상반기 놀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체험활동분야 334만3326명(90%) 등 총 350만57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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