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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타제국, 온라인 커뮤니티] |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가 지난 7월 하네다 아이(22)와 주고 받은 멘션을 캡처한 화면이 게재됐다.
먼저 현아가 트위터에 "비가 좋다"는 글을 올리자 하네다 아이는 "한국은 비가 와?"라고 물었고, 현아는 "응. 한국에 오지 않는거야?"라고 되물었다.
현아와 하네다 아이의 트위터에는 두 사람이 트위터를 통해 가끔씩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하네다 아이는 2008년 그라비아 모델로 연예계에 입성한 후 2010년 일본 AV업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NE1을 좋아하는 등 한국 아이돌 그룹의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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