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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의 호당가골프장 |
아주경제= ◆골프전문업체 레저시대는 중국 위해의 호당가골프장(36홀)과 합작협약을 맺고 ‘드림 1 멤버십’ 상품을 선보였다. 입회보증금은 99만원이고 3년 후 소멸된다. 입회시 회원뿐 아니라 동반자 전원도 정회원 요금(36홀 기준 주중 230위안, 주말 400위안)으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200계좌만 모집한다. 레저시대 직원들이 현지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회원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02)72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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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망 FL |
◆마루망은 여성전용 골프클럽 ‘마루망 에프엘(FL)’을 내놓았다. 이 클럽은 디자인부터 설계까지 여성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정통적인 클럽 형태로 돼 여성들이 치기 쉽고 안정적인 샷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마루망측 설명이다. 드라이버(로프트 11.5도, 크기 450cc, 길이 44인치) 72만원, 페어웨이우드 35만원, 아이언(5∼9번 PW AW SW등 8개) 195만원. ☎(02)580-6900
◆인터넷 골프신문 ‘골프타임즈’(www.thegolftimes.co.kr, 대표 문정호)가 창간됐다. 골프타임즈는 골프와 레저 문화를 접목시켜 생활형 골프를 지향하는 골프전문 매체다. 인터넷 방송 시스템의 특성을 감안해 동영상 비중을 많이 둔 것이 특징이다. ☎(02)2277-7371
◆골프존은 육· 해· 공군에 스크린골프 시설을 기증했다. 골프존은 올들어 육군, 해군에 이어 최근 경기도 평택의 공군부대에 스크린골프 시뮬레이션 시스템인 ‘골프존 비전’을 증정했다. 골프존은 “장병들의 체력증진과 새 여가문화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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