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 최저기온이 27.4도를 기록하며 시민들이 무더위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이로써 2010년 연속 28일째 열대야가 계속된 이후로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올 여름 제주지역 열대야는 지난달 5일 제주시에 첫 발생한 이래 제주시 32일, 서귀포 29일, 고산 24일, 성산포 18일 나타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