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카페베네의 뷰티&헬스 스토어 브랜드 디셈버투애니포가 론칭 후 첫 번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디셈버투애니포는 오는 26일까지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강남역점에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로레알·메이블린 일부 제품은 40% 인하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고, 다나한·엔프라니·고운세상·입큰·라끄베르 등의 일부 제품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디셈버투애니포 관계자는 "디셈버투애니포 론칭 할인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에게 혜택이 주어지길 바라며, 새로운 콘셉트로 다가서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매월 24일 '디셈버 투애니포 데이'로 설정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계획 중"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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