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은 오는 26일까지 1층 열린광장에서 '할리데이비슨 쇼케이스'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일렉트라 글라이드 울트라 리미티드, 포티에잇 등 모터사이클 6대와 할리데이비슨 의류를 전시, 판매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이 기간 동안 할리데이비슨과 함께 사진을 찍은 선착순 150명에게 무료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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