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메이다이닝’ 서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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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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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착순 500명 예약 고객에게 최고급 와인 증정

메이다이닝 외관 전경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메이다이닝이 서울 도봉구 메이다이닝 타운에 서울점을 지난 22일 오픈했다.

파인다이닝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하나의 공간에 정통 유럽식과 퓨전 유럽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메이다이닝은 각 장르의 음식이 지닌 맛의 진정성과 메이다이닝만의 스타일리쉬함을 토대로 새로운 유러피안 파인다이닝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타셰프 ’벤자민 정’을 총괄셰프로 초빙했다.

이번에 오픈한 메이다이닝은 원재료 사용부터 차별화와 특별함을 추구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비행기로 직접 공수한 최상급 오리 가슴살과 안동 직영 농장에서 매일 공급받는 최고급 소고기 등심은 물참나무 그릴에 직접 구워 향과 육즙이 살아있으며 브리오쉬번을 사용해 최상급 재료의 맛을 십분 살려냈다.

여기에 불필요한 소스와 기타 재료는 최소화해 스테이크 본연의 맛을 표현했다.

메이다이님 내부 모습


1층은 100석 규모로 탁 트인 대형 유리창과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다이닝 부스석과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됐다.

2층은 분리된 복층 구조로 단체모임, 파티, 프러포즈 등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기에 적합하다.

2층의 오픈 다이닝 부스석 공간은 고객의 필요와 모임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메이다이닝 서울점은 메인 직영점에 걸맞게 200대 주차공간과 6,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목 정원을 갖추고 있다.

한승윤 메이다이닝 대표는 “친목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에서 상견례, 약혼식 등 프러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 따라 편안한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선착순 500명 예약 고객에게 최고급 와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약전화는 02-955-7722 며 자세한 사항은 메이다이닝 홈페이지(www.maydin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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