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유진 열애설 부인 (사진:소유진 트위터)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결과 교제 중인 사람이 없다고 했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열애설이 아님을 강조했다.
같은날 한 매체는 소유진이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갖고 있는 요식업계 대표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소유진 열애설 부인 (사진:소유진 트위터)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