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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희망의 사진 한 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올해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 20여명을 비롯해 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75명이 참가했다.
이들 참가자는 사진을 통해 장학생으로서의 추억을 공유하고, 자신의 꿈과 비전을 담은 타임캡슐을 만들었다.
교보생명은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생과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 대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지난 10년간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215명에게 전달한 장학금은 총 30억여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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