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서 자원봉사로 뿌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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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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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내 청소년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여 증대 및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권역별 자원봉사 희망나눔터 파도타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획부터 활동 진행·관리, 평가 등 모든 과정을 각 권역별 자원봉사 희망나눔터 코치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해 백석읍을 비롯한 은현면, 양주2동, 회천2동 4개 권역 희망나눔터에서 관내 중ㆍ고등학생 및 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지난달 11일 백석읍 희망나눔터에서 ‘우리동네 지킴이 봉사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지난 11일에는 회천2동 희망나눔터에서 도락산 환경 체험 봉사학교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18일에는 양주2동 희망나눔터에서 ‘살기 좋은 우리공원 만들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관내 중ㆍ고등학생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을 실시한 후 백석읍 생활체육공원, 회천2동 도락산, 양주2동 하늘공원 저수조 일대를 찾아 쓰레기 줍기, EM발효액을 통한 수질정화 등의 환경 분야의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오는 28일은 마지막으로 은현면 희망나눔터에서 노인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관내 시설을 찾아 꽃밭 가꾸기 및 환경정화 활동과 노인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자원봉사를 통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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