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31일까지 '서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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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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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서울역사문화박물관의 분관인 청계천문화관 동대문역사관은 다음달 5일부터 11월2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서울 도심 속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29~31일 신청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 인솔에 따라 해설을 들으며 인왕산 기슭, 충무로, 북촉, 인사동 등 서울 도심 속의 역사문화유적지를 답사하며 서울의 역사문화를 배우는 과정이다.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시 공공서비스 예약홈페이지(yeyak.seoul.go.kr)에서 받는다.

참가 희망자는 1회차(9월 5~26일), 2회차(10월 10~31일), 3회차(11월 7~28일) 중 참여 가능기간을 선택 신청 가능하며 각 회당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9월 3일 오후 2시에 서울역사박물관 및 청계천문화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

[표 = '서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일정 및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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