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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이번 정화활동에는 만안구청장을 비롯, 13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병목안 시민공원, 안양예술공원, 삼막사에서 도로변, 계곡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자연보호를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이계학 만안구청장은 “여름동안 많은 시민들이 오셨던 행락지를 깨끗이 청소하고 나니 이제는 가을이 성큼 다가 올 것 같다”고 말하며 “주말인데도 많은 직원들이 정화활동에 참석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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