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 외환은행 24*365 전산 보안관제 운영 사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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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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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이글루시큐리티가 넷솔시스템과 컨소시엄을 이뤄 외환은행 24*365 전산 보안관제 운영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고 침해 사고 발생으로 인한 비즈니스 연속성의 단절·기업 신뢰성의 저하를 막기 위해 이번 24*365 전산 보안관제 운영 사업을 발주했다.

양사는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글루시큐리티는 실시간 보안 이벤트 모니터링에 의한 상황 전파와 대응, 장애·침해사고 관리, 정보 자산 위협요소 대응, 침해 시도 분석, 비정상 트래픽 실시간 분석 및 대응, 보안관제 시스템 최적화 및 유지 보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최신 보안 관련 정보를 외환은행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이번 24*365 전산 보안관제 운영 사업 계약 체결은 이글루시큐리티의 앞선 보안관제 기술력과 자체 보유 인력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인정 받은 쾌거”라며 “이글루시큐리티는 앞으로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외환은행의 굳건한 고객 신뢰가 손상되지 않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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