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위험보장과 은퇴준비 동시에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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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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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최근 소비자들의 요구가 다양해지면서 하나의 상품으로 두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보험상품이 각광받고 있다.

위험보장을 통해 가계를 돌볼 수 있는 종신보험과 노후자금 마련에 필요한 연금 기능을 한데 모은 상품이 대표적인 유형이다.

미래에셋생명의 ‘연금 받는 종신보험(무) 1207 인생은 교향악입니다’는 이 같은 ‘꿩 먹고 알 먹고’식 상품의 원조다.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상품은 연금과 보장 등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갖춰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고객들은 사망 전 까지 자산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종신보험을 생존 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은퇴연금전환특약은 출시 초기 특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경쟁사들이 일정 기간 동안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독점 판매권이다.

해당 특약은 연금전환과 함께 위험보장이 종료되는 기존 종신보험의 연금전환 기능과 달리 연금전환 이후에도 보장의 가치를 유지하면서 생존연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보험 가입 시점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해 기존 종신보험을 전환할 때 보다 훨씬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생보사들은 미래에셋생명의 배타적 사용권 사용 기한이 종료되자마자 앞 다퉈 유사 상품을 출시했다.

이 밖에 고객들은 재해 사고를 비롯해 암, 심근경색, 뇌경색 등 중대 질환과 실손 의료비 보장 등 40여개 특약 중 자신에게 필요한 특약을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납입 기간 중 암 보장 개시일 이후에 암(갑상선암, 기타 피부암 제외)을 진단 받은 경우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강창규 미래에셋생명 상품지원본부 상무는 “최근 사회 각 분야에서 융합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연금 받는 종신보험’은 보험의 기본인 보장을 유지하면서 노후 준비의 핵심인 연금을 함께 수령할 수 있는 진정한 융합상품”이라고 말했다.

강 상무는 이어 “이 상품은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놓고 가입을 망설이는 고객이나 연금전환 이후 사망보장이 아쉬워 연금전환을 주저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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