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자연미인이라고 속이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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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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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성형 고백(사진=SBS'강심장' 방송캡처)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2012년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가 자연미인이 아님을 솔직히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그녀는 자신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눈과 코를 성형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예쁜 사진도 많은데 못 나온 사진만 인터넷에 올라와 속상했다고 말하며 원래부터 예뻤다고 거짓말하고 싶지는 않았고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속인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성형 코리아로 바꿔라”, “규정을 자연미인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솔직한 건 좋지만, 미스유니버스는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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