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완화 신호, 위험자산 소폭 확대 제안”<현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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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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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준 인턴기자=현대증권이 세계 경기 침체 속도가 완화 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위험자산의 비중을 소폭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한동욱 현대증권 연구원은 29일 “대안투자로 금의 비중을 확대하고 주식투자는 헬스케어 펀드를, 안전자산은 해외 하이일드 채권 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그는 “주식의 기대수익률 구성항목 중 장기이익성장률에 근거한 기대수익률이 상승중이며 경기·위험·유동성 모멘텀들이 개선되는 모습”이라며 위험자산 확대 권고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세계 경기 침체 완화의 이유로 중국이 구조적 개혁을 펼치고 있고 눈에 띄는 미국의 성장세를 들었다.

또 그는 “유럽 경기 침체의 강도가 완화되고 있는 사실도 세계 경기 침체 완화에 한몫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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