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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이번 박람회는 시가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추진한 것으로, 관내 고교 진학상담교사 7명과 BEST 교사 10명이 상담에 참여했다.
상담을 받은 학생은 관내 고교 3학년생 304명이며, 개인별로 20분에서 40분씩 상담교사에게 일대일 진학상담을 받았다.
시는 이번 진학상담 박람회를 위해 사전 학교별로 70명씩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개별신청을 받았다.
또 25일 오전에도 2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효완 입학사정관 실장이 2013학년도 수시전략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이번 진학상담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해 앞으로 진학상담 대상을 고등학교 3년에서 2학년까지 확대해 사전에 자신의 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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