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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은 29일 보통예금 연 4%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아주경제 박현준 인턴기자=이트레이드증권이 증권사와 은행권 예금이 결합된 상품을 선보인다.
이트레이드증권은 29일 동부저축은행과 제휴해 수시입출금 보통예금 연 4%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동부저축은행에 평균잔액 100만원 이상 예치하면 연 2.5% 금리가 적용된다. 또 이 은행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은행 이자지급일 해당월 기준으로 직전 3개월 간 주식 거래대금이 100만원을 넘기면, 연 1.5%(보통예금 평균잔액 500만원 한도 내)의 금리를 추가로 지급한다.
해당 상품은 선착순 1000명에 한해 가입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와 고객만족센터(1588-2428), 동부저축은행 각 지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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