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9일 영국 수퍼마켓 '웨이트로즈(Waitrose)'의 PB 상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웨이트로즈는 영국 왕실이 인정한 공식 수퍼마켓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좋은 수입 식품으로 영국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소스, 파스타, 쿠키 등 식재료와 세제, 베이비로션 등 100여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