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 양궁장에서 열린 2012년 패럴림픽 여자 개인 리커브 스탠딩 결승에서 이화숙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4-6으로 지고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육상 남자 1500m 결승에서 김규대는 3분12초57를 기록하며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로 종합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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