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진성 자살시도 (사진:SBS) |
아주경제 황인성 기자=가수 현진영이 생활고로 학창시절 자살시도한 사연을 공개했다.
6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현진영은 중학교 1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세가 기울어 낮에는 아르바이트, 밤에는 돈을 벌기위해 춤을 추는 생활을 했다. 현진영은 "한ㄴ마대교를 걸어가다가 '모든 짐이 왜 나한테 지워지는 건가'라는 생각에 한강에 뛰어 들었다"고 밝혔다.
현진영의 자실시도는 처음이 아니다. 1년 뒤 동호대교에서 다시한번 자살시도를 한 것. 현진영은 "뛰어 내리던 당시 교각에 발이 닿으면서 다시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물속을 헤험쳐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진영은 제작자 이수만에게 발탁돼 '흐린기억 속에 그대' 등 히트곡을 내며 가수로 성공했다.
한편, 현진영은 하반기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