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콘텐츠의 생명이다’가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14일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환영사와 미쉘 우즈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저작권법제국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올린다.
지난해 처음 열린 ICOTEC는 저작권 기술과 관련 정책의 국제적 경향을 살펴보고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비즈니스, 빅 데이터, 컨버전스, 표절, 클라우드의 5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국내외 저작권 전문가들은 현재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저작권 기술을 발표한다. 음악, 어문 분야의 표절과 저작권 기술의 대응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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