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1900선 붕괴...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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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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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하늘 기자=코스피가 1900선이 무너지며 하락 출발했다.

5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2.43포인트(0.65%) 하락한 1894.70으로 개장했다.

오전 9시4분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9억원, 35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기관투자자는 284억 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비차익 거래를 통해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업종별로 하락하고 있는 종목이 우위를 나타내는 가운데 의료정밀 (5.81%) 통신업(0.19%)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전기가스(1.05%) 운송장비(-1.09%) 철강금속(-0.96%) 화학(-0.99%) 등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현대차(-1.48%) 현대모비스(-1.32%) 신한지주(-1.28%) 포스코(-1.24%) 등이 하락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애플이 아이폰 5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어 회복했으나 결국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54.90포인트(0.42%) 내린 13,035.9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64포인트(0.12%) 하락한 1,404.94였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8.10포인트(0.26%) 상승한 3,075.06에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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