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산성대회> 국가생산성대상 50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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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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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한국생산성본부는 1962년 ‘생산성 상’을 제정해 경영발전과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표창해 왔다.

1986년 생산성본부가 특별법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정부포상 제도에 근거, 1987년 ‘생산성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5년 이래 경영혁신을 촉진할 목적으로 시행된 ‘신경영혁신대상’을 통합해 ‘한국경영생산성대상’으로 시상해 오다 2004년 산업발전법 개정과 함께 ‘국가생산성대상’으로 명칭을 바꿨다.

생산성향상에 신경 쓰는 것은 해외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1987년부터 ‘말콤 발드리지 국가품질상’을 제정해 기업 생산성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일본 역시 1995년부터 ‘일본 경영 품질상’을 제정, 기업의 생산성향상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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