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 좋은 개, "우리 집 개가 본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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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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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좋은 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인내심 좋은 개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인내심 좋은 개`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대형견이 콧잔등과 이마에 물건을 올려놓아도 움직이지 않고 부동자세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음료수 티슈, 강아지 간식, 기다란 물체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이 올려져 있지만 움직임이 없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아지 좀 슬퍼 보이는데?", "우리 집 개도 좀 저랬으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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