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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윤민효(왼쪽) 이사와 사회복지법인 불국토 이사장 혜총스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혜림 기자= 쿠쿠사회복지재단은 지난 4일 부산 망미동 상락정배산실버빌에서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기증하는 ‘쿠쿠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쿠쿠 사랑 나눔 캠페인’은 사회 소외 계층을 후원하는 활동의 일환이다. 170여대의 생활가전 제품을 사회복지법인 불국토 측에 전달하고, 이는 부산, 경남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쿠쿠사회복지재단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전국의 다문화가정 및 소외기관에 쿠쿠 밥솥과 가전제품을 기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고객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쿠쿠사회복지재단은 ‘최고의 품질로 사회에 봉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나눔경영 실천 및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위해 설립된 기업복지재단으로 지난 2007년 6월 설립됐다.
그동안 사랑의 밥솥나누기·결식아동 지원사업·다문화여성 지원사업·다문화아동 교육지원사업·복지시설 물품지원사업·헌혈릴레이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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