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수정경찰서, 태풍피해 복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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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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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수정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수정경찰서(서장 박찬흥)가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관내 과수농가의 복구활동에 참여했다.

4일 경찰관과 전·의경들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낙과수거 등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주민들이 당한 피해와 상심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조금이나마 그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피해복구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연재해로 인한 아픔을 함께 나누며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야 하는 경찰관으로서의 마음자세를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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