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 자이엘라’, 최고 청약 경쟁률 105.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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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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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엘라 성공적 자리매김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서울 서대문구에 들어서는 GS건설의 도시형생활주택 ‘연희 자이엘라’이 최고 105.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리 마감됐다.

5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3~4일 연희 자이엘라 도시형생활주택 청약접수 결과 186가구 모집에 1347명이 몰려 평균 7.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전용 20㎡의 경우 4가구 모집에 422명이 접수해 105.5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냈다.

GS건설의 소형주택 브랜드인 자이엘라는 지난달 첫 주택 ‘신촌 자이엘라’가 평균 경쟁률 9대 1을 기록하는 등 청약에서 선전을 이어갔다.

한편 연희 자이엘라는 지하 1층 지상 13층, 총 186가구(전용 13㎡ 182가구, 20㎡ 4가구)로 이뤄진 도시형생활주택이다.

분양가는 1억4100만~2억2400만원선이다. 계약금은 전용 13㎡ 1500만원, 20㎡ 2200만원이다.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적용된다.

계약은 오는 6~7일 실시된다. 입주는 2014년 2월로 예정됐다. 157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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