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내용은 급성디스크로 인한 극심한 요통에서 동작침법(MSAT)의 통증억제력과 자생비수술패키지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3년에 걸쳐 관찰한 결과다.
연구결과 자생의 척추관절연구소(JSR)에서는 자생의 비수술패키지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3년 간 추적연구를 실시한 결과 수술권유를 받을 정도로 심한 경우라고 해도 자생의 비수술 치료 후 1~2개월 내에 큰 폭으로 통증감소가 나타났다.
치료 후 3년 간 통증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했고 환자들의 척추질환으로 인한 생활장애지수(ODI)도 크게 개선됐다.
만성통증 및 일반적인 요통에 대한 침의 효과는 인정 받았지만, 침이 급성요통에 대해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그동안 학계의 정설이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자생척추관절연구소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전 세계의 서양의학자들에게 자생의 동작침법과 비수술치료법에 대한 효과를 입증했다” 며 “한의학의 과학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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