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아플 땐 보험료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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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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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100세플러스 연금보험' 출시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신한생명은 고령화시대를 맞아 연금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신한100세플러스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100세플러스 연금보험’은 실세금리인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금자산의 실질가치를 보장하는 변동금리형 연금보험이다.

이 상품은 국내 연금보험업계 최초로 연금보험에 보험료 납입면제와 단체할인 특약을 적용했다.

상품에 가입한 이후 장해지급률 80% 이상 장해 상태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안정적 연금재원을 마련해준다.

단체할인 특약에 가입할 경우 전체 보험료의 0.5%를 할인받을 수 있어 직장 동료 단위의 동반 가입자들에게 유리하다.

이 밖에 해당 상품은 다양한 연령층이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 연령을 기존 15~65세에서 0~70세로 확대했다.

또 보험업계 상위 수준의 최저보증이율 3.0%(10년 이후 2.0%)를 적용해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노후연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신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생명 홈페이지(shinhanlife.co.kr) 또는 콜센터(1588-55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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