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대에 따르면 발견 당시 차 뒷좌석에는 타다 남은 연탄이 발견됐으며, 최씨는 뒷좌석에 누워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의 아내는 이날 오후 2시7분께 “남편이 전날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대전소방서에 위치추적을 요청했다.
경찰은 최씨가 사법고시에 떨어져 비관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