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보험가이드>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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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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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100세 보장형을 추가한 ‘수호천사 꿈나무 자녀사랑보험’은 동양생명의 대표적인 어린이보험이다.

이 상품은 보장기간을 확대하고, 태아 및 산모에 대한 보장과 어린이 치아보장특약 등을 추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해당 상품은 암, 2대 질환, 어린이 치명적 질병(CI)뿐 아니라 질병,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보장보험으로 80세형(1형)과 100세형(2형)으로 나뉜다.

100세형은 평생 동안 갱신 없이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주요 질환의 수술 및 입원비를 보장한다.

보장기간을 최대 80세까지로 제한했던 기존 암보험과 달리 0세부터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사회초년생들도 암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새롭게 개발된 추가보장특약에 가입할 경우 100세까지 성인질환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80세형 역시 종신보장서비스를 활용하면 만기가 도래한 이후에도 평생 동안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종신보장서비스는 80세 이후 만기환급금을 이용해 종신입원비, 종신수술비,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30세 이전까지는 디스크질환 수술 및 입원비를 포함한 어린이, 청소년 질환과 컴퓨터 관련 질환을 집중 보장한다.

특정정신장애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최근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진단 시 진단비 50만원에 입원 및 통원비까지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30세 이후부터는 성인 주요질환과 남녀 생활질환을 보장한다.

주요 질환별 보장 금액은 고액암 1억원, 일반암 5000만원, 말기신부전증 5000만원, 5대 장기이식수술비와 중대 화상 및 부식 3000만원, 인슐린의존당뇨병 300만원이다.

성인기에도 흔히 발생하는 중이염, 결막염 등 시청각질환 통원비는 1만원이며, 특정법정감염병 치료비와 강력범죄 위로금은 각각 50만원, 100만원을 반복 보장한다.

이 밖에 이달부터 어린이보험에 새롭게 추가된 치아보장특약은 태아부터 2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30세까지 유치와 영구치에 대한 보존 및 보철치료비를 지원한다.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따라 형제(자매)가 2명일 경우 기본보험료의 0.5%, 3명 이상일 경우 1.0%를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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