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현지시간)쯤 베이징에서 출발해 톈진 방향으로 향하던 중국청년여행사 소속 관광버스와 앞서 가던 화물차 사이에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불이 나 독일인 관광객 5명과 중국인 1명이 숨졌고 14명이 부상했다.
톈진시 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