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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개그맨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오렌지캬라멜, 스윗소로우, 현미, 윙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시는 또 효행·선행, 사회봉사, 지역발전, 문화·예술·체육, 학술·교육 등의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에 모범이 된 5명의 시민에게 제18회 군포시민대상을 수여했다.
효행·선행 분야는 김홍기(53, 군포2동)씨, 사회봉사 분야는 박상수(54, 대야동)씨, 지역발전 분야는 김완태(62, 금정동)씨, 문화·예술·체육 분야는 강신웅(49, 군포2동)씨, 학술·교육 분야는 김현웅(50,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장학사)씨가 각각 수상했다.
김 시장은“시민이 있어야 시가 존재하고, 시의 주인인 시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해야 도시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며 “800여 공직자 모두는 시민이 행복한 군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시민 여러분은 지금까지처럼 믿고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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