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에 하락 개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0-08 17:0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호남 기자= 8일(현지시간) 유럽증시가 유로존(유로화 사용17개국)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살아나면서 하락세로 개장했다.

영국 런던의 FTSE100 지수는 0.66% 하락한 5832.14에 개장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30지수는 0.78% 떨어진 7340.39에,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도 0.78% 하락하며 3429.8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주 미국의 실업률이 7%대로 떨어지며 고용지표가 호전됐다는 발표에도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며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