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M 디자인하고 제조는 외부 업체가 진행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한국3M이 일반 휴대전화 사업에 진출한다.한국3M은 10만원 후반 가격대의 피처폰을 올 연말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휴대전화의 브랜드는 ‘3M 셀’로 정해졌으며 통신사와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급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제품 생산은 한국3M이 디자인하지만 제조는 외부 업체가 하는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련기사애플,점유율 6.5%로 전세계 휴대전화 이익 71% 독식피처폰이 스마트폰보다 좋은 이유는? 저렴한 요금제 때문 이번 휴대전화 사업은 본사와 관계없는 한국3M 독자사업으로 일반 소매 시장에 전자 완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