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시각장애 초등학생 체험학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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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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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천 서구 당하동 영어마을에서 미래에셋증권의 '감사하는 봉사단'과 시각장애 초등학생들이 체험학습 활동을 진행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미래에셋증권의 '감사하는 봉사단'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 당하동 영어마을에서 시각장액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미래에셋증권의 내부 통제부서 6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행사는 감사하는 봉사단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활동을 위해 체결한 '러브 블라인드'(Love Blind)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아동들의 다양한 감각과 상상력을 높여주는 활동들로 구성됐으며, 영어마을에서의 공공시설 체험, 역할극과 쿠키 만들기를 통해 아동들의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꾸며졌다.

이광섭 미래에셋증권 상근감사위원은 "아직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관심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많다"며 "말로만 앞서는 사회공헌이 아닌 먼저 나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더 많은 고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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