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은 지난 9일 오후 2시40분경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의 한 광장 의자 위에 놓인 시가 50만 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는 등 10월 초부터 최근까지 창원 일대에서 6회에 걸쳐 2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출한 A군은 가출 카페에서 알게 된 다른 청소년들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