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윤건 심사 질투 "여러분 제가 동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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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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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윤건 질투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가수 싸이가 윤건의 심사를 질투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싸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형~ 심사 이렇게 잘 하기 있기? 네 맞아요. 제가 동생입니다. 여러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윤건은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 두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해외활동을 위해 자리를 비운 싸이를 대신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윤건은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고 자리를 비운 자신을 대신해 훌륭한 심사를 봐준 윤건에 대한 고마움을 트위터로 드러낸 것.

한편 싸이 윤건 질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윤건 심사 질투 귀엽다" "싸이가 윤건 동생이라니…비쥬얼 쇼크" "윤건이 동안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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