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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소방서) |
이날 캠페인은 가을철 단풍여행 등으로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산악사고 및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예방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왕곡동 백운산 입구 등산로에서 산악사고 예방요령과 홍보물 배부, 등산로 응급처치함 점검 및 홍보, 등산객 산불예방 지도 등을 실시했다.
한편 이 서장은 “최근 3년간 산악사고 통계에 따르면 10월에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며 “자신의 체력을 고려해 등산코스를 정하고 기상상황을 확인 하는 등 등산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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