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칭다오 잔차오(棧橋)가 몰려든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아주경제 조윤선 기자=지난 중추절·국경절(9월30일~10월7일) 8일 황금연휴 기간동안 칭다오(青島)시 관광수입이 38억 위안(한화 약 67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칭다오시 관광국 통계에 따르면 중추절·국경절 연휴기간 칭다오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총 306만2000명으로 작년 같은기간 보다 26.8%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이 기간 관광수입도 38억4000만 위안에 달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무려 37.2%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