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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신의 하차 (사진:SBS)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신의' 이필립이 하차했다.
22일 SBS '신의'에서는 화수인(신은정)과 천음자(성훈)이 은수(김희선)를 찾기 위해 전의시를 공격한다. 이때 전의시 사람들이 죽어 있지만 장빈(이필립)의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다. 대신 전의시 생존자 증언에 따라 장빈이 죽었다는 것을 알렸다.
한편, 이필립 소속사는 "눈 부상으로 '신의'에서 부득이하게 하차한 이필립은 오는 24일께 수술을 받는다.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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