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23일 오후 4시30분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김모(43)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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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23일 오후 4시30분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김모(43)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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